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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차기작들에 대한 일정과 미공개작들에 대한 진행상황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CFO는 6일 진행된 2009년 3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는 대규모 신작 런칭 계획이 없지만 블레이드앤소울은 몇 차례의 CBT를 시행할 계획이며 길드워2는 일정부분 테스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게임의 상용화시점에 대해서 “내부적인 일정은 있으나 아이온의 경우 단계별로 몇 번의 추가보완 작업이 이루어 졌던 점을 감안해 두 게임의 상용화 시점은 2011년쯤으로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재호 CFO는 미공개 신작 타이틀에 대해 “미국의 카바인 스튜디오 타이틀이 블레이드앤소울이나 길드워2 같은 매스프로덕션 결정을 하기 직전 단계”라며 “연내에 향후 계획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에서 개발중인 MMO 타이틀에 대해서는 “한 개의 타이틀은 아직 매스프로덕션 단계까지는 진입하지 않은 상황이며 초기 검증 단계인 프로토타이핑 단계에 있는 게임이 두 개 더 있다”고 진행중인 상황을 설명했다.
[이정인 기자 inis@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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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가 있습니다.
몇놈이달라붙냐
2009.11.07 16:54
구닥다리겜이여
2009.11.07 16:58
bgbv
2009.11.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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