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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인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0]이 PS3와 XBOX360으로 11월 5일 발매된다.
가격은 PS3용이 5만9천원, Xbox360용이 6만 5천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번 최신작은 메시 선수의 모션 캡처를 새로이 실시하는 등, 300종류 이상의 새로운 모션을 추가되었으며, 페인트모션, 드리볼 세부조작, 전술 추가 등 전반적인 사항이 업그레이드되어 보다 실사에 가깝게 구현된 점이 특징이다.
또 스폰서, 하부 조직, 팀스탭을 신요소로서 도입하여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러피언 리그도 재현. 스폰서나 팬클럽, 대회 상금의 수입에 의해 클럽을 운영하는 본격 클럽 운영 시뮬레이션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konami-korea.kr/gamepage/we2010)를 참조하면 된다.
▶ 전면적인 퀄리티업
신기술 도입에 의해 그래픽의 퀄리티가 대폭 UP
독일 대표팀이나 안필드 등 신 라이센스를 다수 추가
세계 제일의 선수를 목표로 하는 “비컴 어 레전드”도 더욱 즐기기 쉽도록 하였다
경기전의 로딩 시간을 대폭 단축(전작 대비 약 30%)
15,000이 넘는 실황/해설 음성을 새로이 수록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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