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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금일(30일) 유포리아(대표 김정길)와 카드컬렉션 MMORPG '카몬히어로'의 북미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북미 지역 유저들에게 카몬히어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카몬히어로만의 카드 수집을 통한 전투라는 독특한 컨셉이MMORPG를 좋아하는 북미 유저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푸짐한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카몬히어로'는 이미 중국과 대만, 일본에 진출해 현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최근 일본에서 진행한 첫 비공개테스트에서는 일본인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특유의 시스템과 탁월한 현지화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 게임은 TCG(Trading Card Game)와 롤플레잉게임(RPG)의 요소를 결합한 차세대 MMORPG로, 카드를 사용해 용병을 소환하며 전투하는 게임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자료제공= 한빛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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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4012
2009.11.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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