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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오는 21일 실시할 파이널 CBT를 하루 앞두고 ‘룬즈오브매직’의 정식서비스에 적용될 클라이언트 버전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룬즈오브매직’은 독일, 한국, 대만 3개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정통 MMORPG로, 이미 북미를 비롯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 각국의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이번 동영상은 인스턴트 던전을 배경으로 각 클래스들이 스킬을 사용하면서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담고 있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 총괄을 담당하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이번 동영상은 테스트서버가 아닌 국내 정식 서비스에서 보여질 게임의 영상을 시각적으로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자료제공=써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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